여자농구 청주 국민은행이 KDB금융그룹 2013 여자프로농구 챌린지컵대회 결승에 올랐다.
국민은행은 17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열린 동아백화점과의 준결승 경기에서 74-66으로 이겼다.
국민은행은 이경희가 25점, 강아정이 22점 올리면서 힘을 냈다.
아마추어 팀 가운데 유일하게 4강에 오른 동아백화점은 한연호가 27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결승에 선착한 국민은행은 용인 삼성생명과 구리 KDB생명의 4강전 승자와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결승전은 19일 오후 4시 같은 곳에서 치러진다.
연합뉴스
국민은행은 17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열린 동아백화점과의 준결승 경기에서 74-66으로 이겼다.
국민은행은 이경희가 25점, 강아정이 22점 올리면서 힘을 냈다.
아마추어 팀 가운데 유일하게 4강에 오른 동아백화점은 한연호가 27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결승에 선착한 국민은행은 용인 삼성생명과 구리 KDB생명의 4강전 승자와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결승전은 19일 오후 4시 같은 곳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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