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제품 매장 ‘애플스토어’가 5일 오후 4시55분 현재 닫혀 있는 상태다.
애플스토어는 애플리케이션(앱) 등 소프트웨어가 아닌 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맥북과 제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곳이다. 이 때문에 신제품 출시에 맞춰 업데이트를 위해 잠시 닫아두는 일이 종종 있다.
그러나 이번 애플스토어 업데이트는 국내 아이폰5 출시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실제로 국내 뿐 아니라 이미 아이폰5를 시판하는 미국 등의 애플스토어도 현재 폐쇄된 상태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다.
올싱스디와 포브스 등 외신들은 애플의 이 조치와 관련, ‘아이패드 미니’의 출시 예상일이 다소 남아 있고 다른 출시 예정 신제품이 없는 상황에서 애플스토어가 닫혀 있다는 것은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연합뉴스
애플스토어는 애플리케이션(앱) 등 소프트웨어가 아닌 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맥북과 제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는 곳이다. 이 때문에 신제품 출시에 맞춰 업데이트를 위해 잠시 닫아두는 일이 종종 있다.
그러나 이번 애플스토어 업데이트는 국내 아이폰5 출시와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실제로 국내 뿐 아니라 이미 아이폰5를 시판하는 미국 등의 애플스토어도 현재 폐쇄된 상태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다.
올싱스디와 포브스 등 외신들은 애플의 이 조치와 관련, ‘아이패드 미니’의 출시 예상일이 다소 남아 있고 다른 출시 예정 신제품이 없는 상황에서 애플스토어가 닫혀 있다는 것은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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