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심석희 내일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출격

최민정·심석희 내일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출격

입력 2016-11-03 22:58
수정 2016-11-03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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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5~7일까지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리는 2016~17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 출전한다.

33개국 186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 여자부에선 세계랭킹 1위 최민정(서현고)과 심석희(한체대) 등이 출전하고, 남자부에선 이정수(고양시청), 신다운(서울시청) 등이 나선다. 5일엔 전 종목 예선을 치르고, 6일엔 500m와 1500m 결승, 계주 종목 준결승 경기를 한다. 7일엔 500m 2차 경기와 1000m, 계주 결승을 소화한다.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성동구 내 정비사업 현장 방문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은 지난 1월 28일 서울시 성동구 응봉동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모아타운 대상지와 재건축사업이 진행 중인 마장세림아파트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윤희숙 前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황철규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각 사업을 담당하는 서울시, 성동구 관계 공무원 및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함께 각 대상지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먼저 방문한 응봉동 모아타운(4만 2268.9㎡)은 2022년 하반기 모아타운 대상지 공모에 선정되어 2024년부터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으로 추진 중인데, 1차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를 토대로 관리계획을 마련하여 2026년 하반기에 관리계획 결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1종일반주거지역인 대상지는 대현산 남측 기슭에 위치한 구릉지형 노후·저층 주거지로, 과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던 지역임에 따라 현행 규정상 용적률 한도에 근접해 있다. 그런데도 서울시에서는 높이제한 의견을 제시하여 추가 용적률 확보를 위한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이번 주민 간담회에서는 용도지역 상향, 높이계획에 관한 사항, 인접 공원부지 편입 가능성 등 사업성 확
thumbnail - 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성동구 내 정비사업 현장 방문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16-11-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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