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 아닙니다, 국민지원금 대면 신청 첫날입니다 13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주민센터 앞에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을 대면으로 신청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정부는 고령층 등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이날부터 오프라인 신청을 받았다. 첫날엔 주민등록상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사람이 신청했다. 14일은 끝자리가 2·7, 15일 3·8, 16일 4·9, 17일은 5·0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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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 아닙니다, 국민지원금 대면 신청 첫날입니다
13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주민센터 앞에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을 대면으로 신청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정부는 고령층 등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이날부터 오프라인 신청을 받았다. 첫날엔 주민등록상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사람이 신청했다. 14일은 끝자리가 2·7, 15일 3·8, 16일 4·9, 17일은 5·0이다. 연합뉴스
13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주민센터 앞에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을 대면으로 신청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정부는 고령층 등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이날부터 오프라인 신청을 받았다. 첫날엔 주민등록상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사람이 신청했다. 14일은 끝자리가 2·7, 15일 3·8, 16일 4·9, 17일은 5·0이다.
연합뉴스
2021-09-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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