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래 햅쌀 수확… 오늘은 가을 재촉하는 비

햇살 아래 햅쌀 수확… 오늘은 가을 재촉하는 비

입력 2021-09-05 21:00
수정 2021-09-06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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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햅쌀 수확… 오늘은 가을 재촉하는 비
햇살 아래 햅쌀 수확… 오늘은 가을 재촉하는 비 5일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농민들이 강원 철원군 동송읍의 논에서 햅쌀을 수확하고 있다. 6일에는 오전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밤에는 수도권과 중부지방까지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겠다. 충남과 호남에는 5~30㎜, 그 외 수도권 등에는 5㎜ 안팎의 비가 올 전망이다. 아침 기온은 16~22도, 낮 최고 기온은 23~27도로 선선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철원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5일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농민들이 강원 철원군 동송읍의 논에서 햅쌀을 수확하고 있다. 6일에는 오전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밤에는 수도권과 중부지방까지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겠다. 충남과 호남에는 5~30㎜, 그 외 수도권 등에는 5㎜ 안팎의 비가 올 전망이다. 아침 기온은 16~22도, 낮 최고 기온은 23~27도로 선선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2021-09-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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