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세종대로 서측차로 폐쇄... 동측 양방향 통행 신성은 기자 입력 2021-03-06 13:56 수정 2021-03-06 14: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3/06/20210306801005 URL 복사 댓글 0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서측차로(세종문화회관 앞)가 폐쇄된 6일 차량들이 동측차로(교보빌딩 앞)를 통해 이동하고 있다.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계획에 따라 이날 0시부터 광화문광장 동측차로가 기존 일방통행에서 양방향 통행으로 바뀌고 서측차로는 폐쇄된다고 밝혔다.서측차로는 11월까지 광장에 편입돼 세종대로 사람숲길과 연계된 도심 보행길로 바뀐다. 2021.3.6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국민의힘 경동시장 청년몰 민생경제 현장간담회 참석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은 12일 경동시장에서 열린 국민의힘 민생경제 현장간담회에 참석해 경동시장·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청년 소상공인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등 원내 지도부를 비롯해 이 위원장, 경동시장·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청년 소상공인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동시장 입구에서 출발해 상점가를 방문한 뒤 3층 청년몰로 이동해 전통시장 현장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위원장은 “동대문구는 경동시장, 서울약령시 등 전통시장 발전이 곧 지역경제 발전이기에 활성화 대책이 매우 중요하다”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여러 방안을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