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16일 오전 대구 수성구 욱수골 서식지에서 겨울잠을 깬 두꺼비가 망월지로 이동하고 있다. 겨울잠에서 깨어나 산란을 앞두고 암컷을 차지하기 위한 수컷의 다툼이 치열하다.
봄비에 기온이 다소 내려갔지만 한번 움튼 봄의 기운은 겨울잠을 자는 두꺼비를 깨워 올해 첫 두꺼비가 관찰된 지난 13일보다 더 많은 개체가 이날 모습을 나타냈다.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