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더위를 피해 다리 밑으로 모인 시민들

[서울포토] 더위를 피해 다리 밑으로 모인 시민들

김태이 기자
입력 2017-08-01 15:12
수정 2017-08-01 15: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지역 등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 남단 밑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휴가를 즐기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지역 등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 남단 밑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휴가를 즐기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지역 등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 남단 밑 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휴가를 즐기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