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마지막 ‘서울광장 스케이팅’

올 겨울 마지막 ‘서울광장 스케이팅’

곽태헌 기자
입력 2015-02-09 00:10
수정 2015-02-0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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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 22일 개장~ 단돈 1000원!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22일 개장~ 단돈 1000원! 서울시청 앞에 조성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오는 22일 개장해 내년 2월 25일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단돈 1000원이다. 지난해 스케이트장을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폐장일인 8일 시민들이 갑자기 몰아친 강추위 속에서 아쉬움을 달래며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 스케이트장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운영됐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 체험형 도시정책 소통공간 ‘내친구서울관’ 개관 앞두고 시민 이용편의 점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위원장 김길영, 국민의힘, 강남6)는 지난 15일 제333회 정례회 폐회중 현장 방문으로 서울시청 본관 지하1층에 조성된 ‘내친구서울관’을 찾아 개관(운영) 준비 상황과 전시·체험 콘텐츠 시연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 강남6), 이상욱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과 김원태 위원(국민의힘, 송파6), 민병주 위원(국민의힘, 중랑4), 윤종복 위원(국민의힘, 종로1), 허훈 위원(국민의힘, 양천2)이 함께했다. 위원들은 내친구서울관 내 전시 시설과 영상 등 주요 콘텐츠를 확인하고, 관람 동선·안내체계·안전관리 등 운영 전반의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지하2층 태평홀로 이동해 향후 도시·건축 관련 위원회 개최 전 활용 공간의 현장 여건을 살폈다. 내친구서울관은 서울의 도시정책과 공간 변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해외 외교관 및 전문가,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들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주요 콘텐츠로는 ▲한강을 직접 걸어보는 인터랙티브 체험 ‘플레이한강’ ▲도시탐색 및 우리동네 정보를 도시모형과 연계해 확인하는 ‘AI 키오스크’ ▲도시모형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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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02-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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