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4년 달력
제약업체인 JW중외그룹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2014년 달력을 만들어 7일 오전 서울 충무로의 한 인쇄소에서 홍보를 하고 있다. 달력 5만 6000부는 이날부터 거래처인 병의원, 약국 등에 배포됐다.
제약업체인 JW중외그룹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2014년 달력을 만들어 7일 오전 서울 충무로의 한 인쇄소에서 홍보를 하고 있다. 달력 5만 6000부는 이날부터 거래처인 병의원, 약국 등에 배포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10-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방님이 두 명?”…명절마다 되풀이되는 ‘호칭 전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6/SSC_202602161510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