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서울시와 대산문화재단이 광화문광장에서 마련한 ‘희망의 운동화 나눔축제’에서 자원봉사자들이 베트남의 빈곤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운동화를 전시하고 있다. 유엔의 ‘세계 아동을 위한 평화와 비폭력 문화 10년 프로젝트’ 중 하나로 매년 세계 각지의 빈곤 청소년들에게 운동화를 전달하는 행사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