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남미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 문호인 마르케스는 소설 ‘백 년 동안의 고독’(1967) 등으로 1982년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최근 수년째 외부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12-07-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