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전 서울시장, 돌연 영국으로 떠난 이유가

오세훈 전 서울시장, 돌연 영국으로 떠난 이유가

입력 2012-05-28 00:00
수정 2012-05-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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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전 서울시장
오세훈 전 서울시장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지난 27일 유학차 영국으로 출국했다고 그의 측근이 28일 밝혔다.

오 전 시장은 영국 킹스 컬리지 공공정책대학원의 연구원으로서 공공정책을 연구하며 특히 세계 주요도시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동력 확보 방안을 살펴볼 것으로 전해졌다.

오 전 시장의 측근은 “영국에 반 년 이상 머물 것”이라며 “대선이 있는 민감한 시기에 정치에 관여하지 않으려는 의지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오 전 시장은 지난해 8월 26일 무상급식 주민투표 결과에 책임을 지고 자진해서 사퇴했다.

연합뉴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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