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기획단 이달 출범”

“한류기획단 이달 출범”

입력 2012-01-03 00:00
수정 2012-01-03 00:2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최광식 문화 “부처별 업무 조율”

한류 관련 정책을 총괄하는 ‘한류 기획단’(가칭)이 출범한다.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은 2일 서울 창경궁로 청사에서 신년 간담회를 갖고 “케이팝(KPOP)을 케이컬처로 이어가고 이를 산업적인 면으로 거듭나게 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 이달 내로 문화부 내에 한류 기획단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장관은 “부처 내 여러 곳에서 다른 이름으로 한류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데 한류 기획단은 단기부터 장기까지 종합 계획을 세워 이를 아우를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2-01-0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