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병원은 을지재단 전증희(82) 회장이 의학발전과 후학 양성에 써 달라며 사재 37억여원을 의료법인 을지병원에 기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전 회장은 이날 서울 하계동 을지병원에서 홍성희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발전기금 기증식을 가졌다.
을지재단 설립자인 박영하 박사의 부인이기도 한 전 회장은 그동안 현금 100억원과 부동산 등 사재 300억여원을 기부하는 등 개인재산 사회환원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 회장은 이날 서울 하계동 을지병원에서 홍성희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발전기금 기증식을 가졌다.
을지재단 설립자인 박영하 박사의 부인이기도 한 전 회장은 그동안 현금 100억원과 부동산 등 사재 300억여원을 기부하는 등 개인재산 사회환원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2010-12-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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