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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우라고 이마에 써 있나?” 이진숙, 극우 지적에 정면 반박

    “극우라고 이마에 써 있나?” 이진숙, 극우 지적에 정면 반박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극우 이미지가 있다는 지적에 대해 “대한민국에 극우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잘라 말했다.이 전 위원장은 이날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당선 시 윤 어게인 등 극우 세력과의 관계는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극우
  • 놀이공원서 ‘경찰과 도둑’ 추격전…대구 이월드, 설 연휴 다양한 이벤트 마련

    놀이공원서 ‘경찰과 도둑’ 추격전…대구 이월드, 설 연휴 다양한 이벤트 마련

    대구 지역 대표 테마파크인 이월드가 설 연휴 기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명절 특수잡기에 나섰다.12일 이월드에 따르면 설 연휴인 16~18일 오후 1시와 3시, 4시 판타지광장 일대에서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경찰과 도둑’ 게임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이 경찰과 도둑으로 나눠 추격전을
  • ‘대구 중구청장 출마’ 정장수 “행정통합시 자치구 재정·권한 강화가 성공의 열쇠”

    ‘대구 중구청장 출마’ 정장수 “행정통합시 자치구 재정·권한 강화가 성공의 열쇠”

    대구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대구·경북(TK) 행정통합과 관련해 자치구의 재정·자치 권한 확대를 건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통합이 이뤄질 경우 자치구는 재정 역차별을 받을 수 있어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행정통합이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기초지자체의 재정·권한 조정에
  •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선언…“박정희의 결단력으로 대구 부활 이끌 것”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선언…“박정희의 결단력으로 대구 부활 이끌 것”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운 박정희 대통령의 결단과 추진력으로 대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며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위원장은 12일 오후 대구 중구 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채보상운동 발원지이자 산업화 정신 뿌리인 대구의 위풍당당한 부활을 선언한
  • TK 의원들 “행정통합, 정부 소극적 태도 유감… ‘무늬만 통합’ 안 돼”

    TK 의원들 “행정통합, 정부 소극적 태도 유감… ‘무늬만 통합’ 안 돼”

    대구·경북(TK) 지역 국회의원들이 12일 광역지자체 간 행정통합에 대해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는 유감”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장기적인 재정 지원 방안과 각종 권한 이양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펼쳤다.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대구 수성을)과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경북 구미갑)을 비롯한 TK 의원들은 이날
  • 대구 수성 알파시티에 ‘산업 AX 혁신허브’ 조성

    대구 수성 알파시티에 ‘산업 AX 혁신허브’ 조성

    대구시가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산업 AX 혁신허브’를 수성알파시티에 조성한다.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집적된 이곳은 지역 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맡는다.11일 대구시에 따르면 혁신허브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함께 국·시비 477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
  • 해외취업 1위·존경받는 전문대 1위… 영진전문대 ‘글로벌 취업 명가’ 입증

    해외취업 1위·존경받는 전문대 1위… 영진전문대 ‘글로벌 취업 명가’ 입증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2026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전문대학 부문 1위에 선정됐다.11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전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인증식에서 전문대학 부문 1위 인증패를 받았다. 이는 디지털 신
  • 성범죄 피의자 돈 받아 경찰에 로비 시도… 전직 경찰 간부 ‘집행유예’

    성범죄 피의자 돈 받아 경찰에 로비 시도… 전직 경찰 간부 ‘집행유예’

    성범죄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피의자에게 돈을 받아 사건 담당 경찰관에게 건네려던 전직 경찰 간부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대구고법 형사2부(부장 왕해진)는 제3자뇌물취득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 간부 A(60대)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 3900만원 받고도… 부모 상대 폭행·강도짓 30대, 항소심서 감형 왜

    3900만원 받고도… 부모 상대 폭행·강도짓 30대, 항소심서 감형 왜

    경제적 지원을 끊은 부모를 상대로 강도 행각을 한 30대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대구고법 형사2부(부장 왕해진)는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4)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함께 범행을 저지른 연인 B(38)씨는 징역 7년에서 5년으로 감형됐다.A
  • 대구 찾은 장동혁 “행정통합 기본적으로 찬성…졸속은 안 돼”

    대구 찾은 장동혁 “행정통합 기본적으로 찬성…졸속은 안 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설 연휴를 앞둔 11일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를 찾았다. 그는 광역지자체 간 행정통합에 대해 “기본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을 갖고 있지만, 졸속으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구 서문시장에서 상인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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