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아시아 예술의 미래를 조명하는 ‘ACC 넥스트 아시아 신진 작가전’을 다음 달 29일까지 복합전시5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ACC 넥스트’는 ACC가 역량 있는 아시아 신진 작가를 발굴해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그 성과를 소개함으로써 아시아 예술의 흐름을 국내외 관람객에게 보여주
아시아 예술의 미래를 이끌 신진 작가들의 실험과 문제의식을 조망하는 전시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열린다.ACC는 아시아 신진 작가 발굴·지원 프로그램인 ‘ACC NEXT 아시아 신진 작가전’을 오는 3월 29일까지 ACC 복합전시5관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 아시아 시각 문화의 흐
광주은행과 지역 중소기업 CEO 모임인 광은리더스클럽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광주은행은 광은리더스클럽 회원들과 함께 광주 광산구와 서구 일대 4개 복지시설을 찾아 설맞이 사랑 나눔 행사를 열고, 1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광산구 소재 지적장애
전남대학교가 인공지능(AI) 거점대학 유치를 목표로 지역 혁신기관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전남대는 인공지능(AI)융합대학이 최근 교내에서 지역 기반 AI 혁신 촉진과 AI·데이터사이언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광주연구원, 광주정보문화산
“매일 반복되는 일상, 지루하고 평범한 하루를 흥미롭고 다채롭게 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서울대 물리학 박사 출신의 이한결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원이 일상의 모든 현상을 과학의 눈으로 바라본 과학 에세이 『이런 과학 처음이야』(바다출판사)를 펴냈다.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들기까지,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전남 나주·화순)은 최근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방의원들이 제기하는 의원정수 문제와 자치권 약화 우려 등을 충분히 수렴해 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심사 과정에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신 의원은 “통합특별시법과 관련해 광주시의회 차원에서 여러 건의사항과 우려를
동신대학교 공연예술무용학과 박종임 교수가 대표로 있는 비상무용단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전남에서는 유일한 선정이다.동신대는 비상무용단이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로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과 지역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지
조선시대 최대 규모의 객사이자 국가 보물인 전남 나주 금성관이 해체 수리를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현재 모습을 기록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나주시는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국가유산청 산하기관) 주관으로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금성관에서 기념사진 촬영 행사 ‘보물 금성관, 기억을 담다’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광주여자대학교가 교육부의 교원양성 역량진단에서 2회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교원양성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비수도권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양성과정 유형별 전 과정(교육과·교직과정·교육대학원)에서
전남 나주시가 수도권 투자유치 로드쇼를 통해 1400억원대 에너지 산업 투자를 끌어내며 ‘에너지 수도’ 구상을 실행 단계로 끌어올렸다. 특히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대규모 투자 협약이 성사돼 한국전력공사 중심의 에너지밸리가 재생에너지·디지털 전력망·인공태양(핵융합)으로 확장되는 국가 에너지 전략 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