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민
류재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류재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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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늦은 3연승…‘선영석’조 캐나다 꺾었지만 준결승 좌절

    너무 늦은 3연승…‘선영석’조 캐나다 꺾었지만 준결승 좌절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라운드로빈에서 5연패 뒤 3연승을 달렸다. 그러나 준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두 선수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운드로빈 8차전에서 캐나다 조슬린 피터먼-브렛
  • 50년 금기 뒤집은 백플립

    50년 금기 뒤집은 백플립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화려한 ‘백플립’(뒤 공중제비)을 선보였다. 반세기 동안 사라진 ‘금기의 기술’의 화려한 부활이다.말리닌은 8일(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
  • ‘신의 한 수’에 日 와르르…“앞으로 3년” 신진서가 내다본 미래는

    ‘신의 한 수’에 日 와르르…“앞으로 3년” 신진서가 내다본 미래는

    “앞으로 3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최대한 바둑에만 집중하고 싶습니다.”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의 대회 6연패를 이끈 신진서 9단과 한국 대표팀이 7일 저녁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이날 입국장에는 취재진과 한국기원 관계자, 우승을 축하하기
  • 이게 가능? 밀라노 ‘대충격’…50년 만에 부활한 ‘금기의 기술’ 말리닌이 했다

    이게 가능? 밀라노 ‘대충격’…50년 만에 부활한 ‘금기의 기술’ 말리닌이 했다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화려한 ‘백플립’(뒤 공중제비)을 선보였다. 반세기 동안 사라진 ‘금기의 기술’의 화려한 부활이다.말리닌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 막
  • 꿈에 그리던 국가대표인데…최재훈 골절 ‘날벼락’ 대체 선수 뽑을 듯

    꿈에 그리던 국가대표인데…최재훈 골절 ‘날벼락’ 대체 선수 뽑을 듯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승선한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36)이 손가락을 다쳤다.한화는 8일 “최재훈이 오전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오른손에 공을 맞았다”고 전했다. 전지훈련지인 호주 멜버른의 한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최재훈은 오른쪽 4번째 손가락 골절로 회복까지 3주에서 4
  • “여기가 이스라엘 숙소?” 도둑에 수천 달러 털려…올림픽 초반부터 난항

    “여기가 이스라엘 숙소?” 도둑에 수천 달러 털려…올림픽 초반부터 난항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 참가한 이스라엘 선수단이 숙소에 도둑이 드는 황당한 사태를 겪었다. 개회식에서는 야유까지 받는 등 대회 초반부터 수난을 당하는 모양새다.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의 파일럿 AJ 에덜먼은 8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에 “올림픽 훈련 중 대표팀이 사용 중인 아파트에 도
  • ‘선영석’ 마침내 첫 승 6경기 만에 미국 꺾어…준결승 진출은 불투명

    ‘선영석’ 마침내 첫 승 6경기 만에 미국 꺾어…준결승 진출은 불투명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6경기 만에 첫 승을 거뒀다.김선영-정영석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6차전에서 코리 티시-코리 드롭킨(미국)에게 8
  • 동계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 첫 금메달 수확…여자 빙속 3000m

    동계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 첫 금메달 수확…여자 빙속 3000m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최국인 이탈리아가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프란체스카 롤로브리지다(35)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3분54초28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랑네 비클룬드(
  • 와! ‘국가대표 5명’ 한화에 이런 날이? 류현진·노시환 등 WBC 출격

    와! ‘국가대표 5명’ 한화에 이런 날이? 류현진·노시환 등 WBC 출격

    지난해 준우승한 한화 이글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야구팀에 5명의 선수가 선발되며 달라진 위상을 보여줬다. 21세기 대표 약체팀이었던 점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상전벽해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6일 WBC에 승선할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해 우승팀 LG 트윈스가 6명, 한화가
  • 후지산이 또 무너졌다! 신진서 日1인자에 ‘대역전승’ 농심배 6연패

    후지산이 또 무너졌다! 신진서 日1인자에 ‘대역전승’ 농심배 6연패

    ‘농심배의 남자’ 신진서 9단이 중국에 이어 일본마저 침몰시키며 대회 6연패에 성공했다. 그야말로 한방에 경기를 뒤집은 대역전승이었다.신 9단은 6일 중국 선전 힐튼 푸톈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최종 라운드 14국에서 일본의 이치리키 료 9단에 18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이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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