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대구 서문시장 화재’ 후속조치 점검

당정, ‘대구 서문시장 화재’ 후속조치 점검

입력 2016-12-08 07:37
수정 2016-12-08 07:3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부와 새누리당은 8일 국회에서 회의를 열어 지난달 30일 발생한 대구 서문시장 화재의 후속조치를 점검한다.

김광림 당 정책위의장 주재로 열리는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화재 피해 상인에 대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지원, 지방세 납부 연장, 피해복구 비용 지원, 통신·전기요금 감면 등 지원책 추진 현황을 보고한다.

또 화재에 대한 재난 당국의 대처와 정확한 화재 원인, 재발 방지 대책 등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김상훈·윤재옥·곽상도 등 서문시장 주변 지역구 국회의원과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 이성호 국민안전처 차관, 노형욱 국무조정실 2차장, 최수규 중소기업청 차장이 참석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