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연설을 하고 있다. 반 총장은 이날 연설에서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요청하면서 “여건이 갖춰지는 대로 북한 방문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한반도 상황이 안정되고 통일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라는 열망은 누구보다 크다.”면서 “국회가 선도적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2012-10-3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