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정영훈 전 국회의원 별세

[부고] 정영훈 전 국회의원 별세

입력 2011-04-21 00:00
수정 2011-04-2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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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영훈 전 의원이 19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79세.

고인은 경기 광주 출신으로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국제의회연맹(IPU) 한국 대표, 새정치국민회의 당무위원과 연수원장, 재단법인 하광장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매자 여사와 아들 지용(이스트마케팅그룹 회장), 딸 은미(미국 워싱턴대 교수)·희정씨 등 1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22일이며 장지는 경기 광주 선산이다. (02)2227-7550.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및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 시장은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선 경전철, 서대문구 56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도 하루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더 착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런,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민 삶을 더 빛나게 할 정책을 비롯해 강북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로 서대문구 전성시대도 함께 열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또한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올해 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북횡단선을 포함 2033년 내부순환도로를 철거하고 지하고속도로를 만들어 편리한 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대문구 선출직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11-04-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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