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中 영화 ‘아웃 오브 컨트롤’ 주연

빅뱅 탑, 中 영화 ‘아웃 오브 컨트롤’ 주연

입력 2016-04-05 14:31
수정 2016-04-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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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 요원 역할…역장바이즈와 호흡

빅뱅 탑 연합뉴스
빅뱅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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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29)이 중국 영화 ‘아웃 오브 컨트롤’(Out of Control)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탑은 ‘아웃 오브 컨트롤’에서 한국 국적의 인터폴 요원으로 출연해 상대역인 중국 톱배우 장바이즈(張柏芝)와 함께 고난도 액션을 선보인다.

이 영화는 ‘패스트 퓨리어스&언리미티드’, ‘파이널 컨트랙트’ 등의 영화를 연출한 악셀 잔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이번 영화는 탑의 중국 영화 데뷔작이자 지난 2014년 ‘타짜-신의 손’ 이후 2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장바이즈도 4년 만에 이 작품을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영화는 독일에서 촬영되며 탑은 지난달 31일부터 현지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촬영 일정으로 오는 22일부터 시작하는 빅뱅의 일본 팬 이벤트 투어에 참석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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