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제아트페어, 새달 13일 개최

한국 국제아트페어, 새달 13일 개최

입력 2012-08-25 00:00
수정 2012-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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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랑협회 주최로 열리는 국내 최대 미술품 장터 한국국제아트페어(KIAF)가 9월 13~17일 20개국 181개 화랑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한국·라틴아메리카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등 이 지역 미술품들이 집중적으로 소개될 뿐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 미술의 현주소’ 등 일반인 상대 공개 특강도 마련된다.

지난해엔 17개국 192개 갤러리가 참가해 8만여명의 관객이 몰렸다. 올해에는 참여 화랑 수를 줄이는 대신 부스 디자인을 정돈하는 등 쾌적한 관람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12-08-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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