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의 아프리카 희망학교

이승철의 아프리카 희망학교

입력 2012-02-27 00:00
수정 2012-02-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SBS는 27일 오후 6시 30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에서 내전과 빈곤으로 얼룩진 아프리카 차드의 특별한 개교식을 담는다.

가난과 굶주림 속에서도 배움을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만든 두 번째 아프리카 희망학교, ‘리앤차드 스쿨’이다. 희망대사 자격으로 이 개교식에 참여한 가수 이승철은 빈 교실에 손수 책걸상을 들여놓고, 아이들에게 책가방을 선물로 주었다. 이곳에서 만난 소년가장 모데스트. 지금까지 2시간이 걸리는 학교에 다녔지만, 이제는 가까운 학교에 다닐 수 있다는 기대감에 한껏 부풀어 있는 아이. 아이가 이루고 싶다는 꿈은 무엇일까.

2012-02-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