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1-12-14 00:00
수정 2011-12-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계인의 유머감각

프랑스인: 다 듣기 전에 웃는다.

영국인: 끝까지 다 듣고 웃는다.

미국인: 다 듣고도 웃지 않는다.

독일인: 듣고 다음 날 아침에 웃는다.

한국인: 내용도 모르고 남 따라 웃는다.

일본인: 잘 듣고 그대로 따라 웃는다.

중국인: 듣고도 못 들은 척한다.

●방귀

철수가 만원버스를 타고 가다가 갑자기 방귀를 뀌고 싶었다.

‘피익’ 소리가 날까봐 조심스레 방귀를 뀌었다. 그런데 갑자기 옆에 있던 사람들이 픽픽 쓰러지는 것이었다. 그러자 철수는 이렇게 말했다.

“소리 없이 강하다.”

●난센스 퀴즈

▶졌을 때 처음 만나게 되는 적은?

허우적

▶가장 알찬 사업은?

알(계란)장사

2011-12-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