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1-05-02 00:00
수정 2011-05-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빌 게이츠의 학창시절

학창시절에 빌 게이츠는 ‘탐’(Tom)이라는 친구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세월이 흐른 뒤 빌 게이츠는 엄청난 돈을 벌었지만 탐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고 있었다.

샘이 난 탐은 빌 게이츠가 예전에는 공부와 담을 쌓은 문제아였다고 소문을 내고 다녔다.

빌 게이츠는 이 소문을 듣고 화가 났지만 체면도 있고 해서 대놓고 욕을 하진 못했다.

대신 윈도우를 만들 때 그를 욕하는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었다.

문제의 프로그램은 바로, ‘탐색기’.

●난센스 퀴즈

서울에서 약간 먼 대학은 무엇이라 하는가?

서울약대.

서울에서 제법 먼 대학은 무엇이라 하는가?

서울법대.

서울에서 상당히 먼 대학은 무엇이라 하는가?

서울상대.
2011-05-0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