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상청, 쓰나미 경보.주의보 전면 해제

日기상청, 쓰나미 경보.주의보 전면 해제

입력 2011-04-08 00:00
수정 2011-04-08 01: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7일 오후 11시32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미야기현(宮城)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미야기현 일대에 발령된 쓰나미 경보와 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8일 오전 0시55분 미야기현 등에 발령된 쓰나미 경보와 주의보를 전면 해제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지진 직후 미야기현 해안에 최고 1m의 쓰나미 경보를, 후쿠시마(福島)와 이와테(岩手), 아오모리(靑森), 이바라키(茨城)현에는 쓰나미 주의보를 각각 발령했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