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8·29부동산 대책 이후 첫 분양에 들어가 관심을 끌었던 동아건설의 ‘용산 더 프라임’ 주상복합아파트가 3순위 청약에서도 미달했다.
동아건설은 1~3일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용산 더 프라임’의 1~3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모두 547가구(특별분양 제외) 모집에 359명이 접수해 평균 0.6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3일 밝혔다.
전체 미달 가구수는 220가구로 전체의 40%를 차지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체 20개 가운데 중소형과 펜트하우스를 중심으로 13개 주택형이 모집 가구수를 채웠다. 지난달 27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용산 더 프라임은 8·29대책 효과로 청약 전까지 총 4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동아건설은 1~3일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용산 더 프라임’의 1~3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모두 547가구(특별분양 제외) 모집에 359명이 접수해 평균 0.6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3일 밝혔다.
전체 미달 가구수는 220가구로 전체의 40%를 차지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체 20개 가운데 중소형과 펜트하우스를 중심으로 13개 주택형이 모집 가구수를 채웠다. 지난달 27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용산 더 프라임은 8·29대책 효과로 청약 전까지 총 4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0-09-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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