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헬로키티 한정판’ 50만개 판매 달성

맥도날드 ‘헬로키티 한정판’ 50만개 판매 달성

입력 2014-12-19 10:47
수정 2014-12-19 10: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맥도날드 ‘헬로키티 한정판’ 인형
맥도날드 ‘헬로키티 한정판’ 인형
맥도날드는 지난달 28일 출시한 헬로키티 한정판 인형이 판매 50만개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맥도날드 헬로키티 한정판은 마이멜로디, 턱시도, 폼폼푸린, 케로케로 케로피, 배드 바츠마루, 몽키치 등 헬로키티 인기 캐릭터 인형 6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형 6종이 모두 들어 있는 ‘스페셜 컬렉션’은 출시 하루 만에 매진됐다.

판매 가격은 인형 1개당 8천원이며 맥도날드 제품 구매 고객은 개당 5천원에 살 수 있다.

지난해 행사보다 물량을 2배로 늘리고, 1인당 개별 인형 구매 수량을 2개로 제한했는데도 일부 품목이 조기에 동났다고 맥도날드는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학생들 휴대폰의 도청앱 설치 여러분의 생각은?
지난 달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김하늘(8)양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정신질환을 가진 교사가 3세 아들을 살해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건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개학을 앞두고 불안한 학부모들은 아이의 휴대전화에 도청앱까지 설치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교사들은 이 도청앱의 오남용으로 인한 교권침해 등을 우려하고 있다. 학생들의 휴대폰에 도청앱을 설치하는 것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오남용이 우려된다.
안전을 위한 설치는 불가피하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