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300인 이상 대형 입시학원의 원격 강의가 시작된 20일 서울 강남구 종로학원 강남본원에서 강사가 원격으로 실시간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0.8.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코로나 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300인 이상 대형 입시학원의 원격 강의가 시작된 20일 서울 강남구 종로학원 강남본원에서 강사가 원격으로 실시간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0.8.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코로나 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300인 이상 대형 입시학원의 원격 강의가 시작된 20일 서울 강남구 종로학원 강남본원에서 강사가 원격으로 실시간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2020.8.2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